안녕하세요
복합식물문화공간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오늘은 이레가든빌리지의 공중식물들을 모아놓은
공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공중식물은 공기중의 미세먼지와 습기를 이용하여
생장하는 식물들을 이야기 합니다.
독특한 분위기와 마크라메 등을 활용한
플랜테리어로 인기가 있는 공중식물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으실꺼에요. :D
최근에는 건조에 강한 다육식물 종류를
나무껍질 등에 심어
공중식물로 유통이 되기도 합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플랜트월을 공중식물로 진행한
프로젝트를 얼마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으니
공중식물 플랜테리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어떻게 공중식물로 플랜테리어를
진행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Iregardenvillage air plant zone

이레가든빌리지의 공중식물zone은
철제 프레임으로 만들어 놓은
육각정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중식물들과 조명, 철제프레임이
자연광 햇빛을 통해 감성을 더하도록
연출한 공간입니다.



많이 알려진 미세먼지 먹는 식물인
수염틸란데시아를 원형 조형물에 세팅하여
공간의 무게감을 조성하여 주고
사이 사이에 뿌리를 노출시켜 독특한 느낌을 주는
반다 종류로 공간의 개성을 더합니다.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립살리스, 크리소카디움,
디시디아, 호야 등의 다양한 종류들이
이레가든빌리지의 공중식물 zone에
함께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물들을 더 감성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조명을 더합니다.
단순히 식물만 세팅되어 있는것에 비해
훨씬 더 느낌있는
공간이 연출되었습니다!.




이레가든빌리지는 판매 식물을
보기좋게 디스플레이 하면서도
건강하게 하기위한
디자인을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이런 고민으로
다양한 방송촬영 또는
의류 브랜드의 룩북촬영 등을
진행합니다.
혹시 포스팅을 보는 이웃님도
식물을 통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시다면
이레가든빌리지로 놀러오세요!
또한 시기에 맞는
건강한 식물을 찾으신다면
이레가든빌리지에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