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가든빌리지 초콜릿 트리 키우기

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새로이 들어온 식물

초콜릿 트리에 대해

소개하고, 키우는 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초콜릿 트리

Cordyline Chocolat Queen

이번에 이레가든빌리지에

새로 들어온 초콜릿 트리는

아름다운 잎이 핵심인 식물인데요.

이름만 보고는

'혹시 카카오 나무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쉽게도 카카오 나무가 아닌

코르딜리네 / 코딜린 초콜릿 퀸이라는

식물이었답니다.

사진에서 보여지다시피

초록색, 붉은색, 흰색의 조합이

정말 아름다운 식물인데요.

각도에 따라서는

잎이 초콜릿으로 코팅된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초콜릿 트리라는 이름에 맞게

해외에서는 최대 2m 높이까지도

자란다고 하는데요.

그럼 초콜릿 트리를

건강히 잘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

초콜릿 트리는

햇빛을 아주 좋아하는 식물인데요.

따라서 양지~반양지 정도의

장소에 두고 키우셔야 한답니다.

빛의 양이 적거나, 세기가 약할수록

잎은 짙은 녹색이 되고,

특유의 색 조합이 사라지게 되는데요.

시간이 더 지나면

잎에 힘과 윤기도 사라진답니다.

따라서 초콜릿 트리를 구매하실 때에는

햇빛이 잘 드는지 확인하신 후

식물등 등의 보조를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물주기

초콜릿 트리는

물을 아주 좋아하는 식물은

아닙니다.

습도 또한 평균적인 실내 습도에서

특별히 문제없이 살아가지만,

뿌리의 과습에는 취약하므로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환경에 적응이 필요한 식물로

분갈이를 하신 후에는

주기적으로 물을 주시면서

식물의 적응을 도와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1주에서 한달 정도 지나게 되어

식물이 적응을 했다면

겉 흙이 마르는 것을

확인하시고 물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식물의 잎이 끝부터 마른다면

습도가 너무 낮은 것이므로

가습기, 분무기 등을 사용해

실내 습도를 높여주시길 추천 드립니다.

온도

초콜릿 트리는

비교적 내한성이 있는 식물인데요.

온도가 낮아지면 단풍이 들고,

섭씨 영하 5도의 온도까지는

무리없이 생존할 수 있답니다.

다만 한국의 겨울은

이보다 춥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실내에

들여두셔야 하는데요.

이때 냉, 난방기구의 주변에 두시면

급격한 온, 습도 변화로

식물이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냉, 난방기구의 영향을 받지 않게

위치해주셔야 한답니다.

또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식물의 원활한 성장을 위해

단풍이 든 잎들을

정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이레가든빌리지에 새로 들어온

초콜릿 트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아주 까다로운 관리 없이

강한 햇볕 아래서도 잘 자라는,

실내 분위기를 확 바꾸어 줄

식물을 찾고 계신다면

성장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화려한 잎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바꾸어줄 수 있는 식물,

초콜릿 트리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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