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가든빌리지 코코넛야자 키우기

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오늘은 이전에 다루었던

이레가든빌리지에 새로 들어온

중~대품의 식물들 중에서

코코넛 야자를 키우는 법에 대해

한번 다뤄보려고 합니다.

코코넛 야자

Coconut Palm

열대 휴양지에 가면

코코넛이 달린 야자수를

흔하게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코코넛이 달린 야자수는

이국적인 분위기, 그 중에서도

열대 휴양지의 분위기를

가득 내게 해주는 식물이죠.

이번에 이레가든빌리지에 들어온

코코넛 야자들은 싹이 튼 코코넛이

그대로 놓여져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추가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답니다.

의외로 코코넛 야자는

조건을 어느정도 만족시켜주시면

가정 내에서도 무리없이

잘 자라는 식물인데요.

오늘은 코코넛 야자를

건강히 잘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

코코넛 야자는 적도 부근의

열대 바닷가 지방에 서식하는데요.

따라서 강렬하고, 많은 양의 햇빛을

받고 살아가는 식물이랍니다.

하지만 의외로 빛 요구량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요.

가정에서도 가장 밝은 창가에 두신다면

무리 없이 잘 자라는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것이랍니다.

다만 직사광선을 많이 받으면

잎이 노랗게 변하게 되는데요.

이 경우에는 잎에

영구적인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직사광선을 쬐일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주셔야 한답니다.

물주기

코코넛 야자는 기본적으로

높은 습도나, 많은 강수량을 가진

적도 부근 지역에서 서식하는데요.

이런 환경에 맞게 코코넛 야자는

물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그러나 바닷가의 모래처럼

배수가 잘 되는 환경 또한 중요한데요.

코코넛 야자의 뿌리는

과습에 취약하기 때문에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사용하시거나,

물을 주실 때 주의해주셔야 한답니다.

또한 계절이나 환경의 영향도

많이 받는 식물이기에

장마철이나 겨울이 되면

약 2주에 한 번 정도 물을 주시고,

평소에는 주 1회 정도

겉 흙이 마르면 물을 듬뿍 주시길

추천 드립니다.

온도

코코넛 야자는

열대 식물인 것과는 다르게

추위에 비교적 강한 편인데요.

가장 잘 자라는 온도는

섭씨 약 20~30도 내외의

따뜻한 기온이지만,

겨울철에는 섭씨 약 0도 이하로만

내려가지 않게 해주신다면

냉해를 입지 않는답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따뜻한 실내의 창가로 옮기셔서

햇빛을 많이 받게 해주신다면,

무리없이 자라는 코코넛 야자의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 이렇게

이레가든빌리지에 들어온

이색 식물, 코코넛 야자에 대해

다루어 보았는데요.

시원한 여름 분위기와 함께

색다른 식물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코코넛 야자를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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