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얼마 전 이레가든빌리지에는
다양한 중~대품 식물들이 새로이 들어왔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새로 들어온
식물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소개하려는 식물은
아프리카 아가베입니다.
해외에서는 False Agave로 불리는 식물로
기존의 무늬 아가베,
무늬 카리브 용설란 등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식물인데요.
무늬 카리브 용설란은
초록색이 바탕이 되며,
테두리를 따라 크림색 띠가 둘러졌다면,
False Agave는 크림색 바탕의 색상에
붓으로 그린 듯한 초록색이
특징인 식물이랍니다.
사막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고,
건조기후에 사는 식물 중
화려한 식물이 적다는 점을 생각하면
하나의 포인트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아프리카 아가베는
성인 남성의 가슴팍 정도까지
오는 높이를 가지고 있으며,
잎이 펼쳐지면 많은 공간을 차지하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소개드릴 식물은
아라우카리아 입니다.
최근에는 옐로우봉 등
몇몇 식물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는데 쓰이기도 하는데요.
공기정화효과도 뛰어나면서.
관리하는 난이도가 높지 않아
실내에서도 볕이 잘 드는 곳이면
잘 자라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또한 가시처럼 생긴 잎이
따갑지 않고 부드러워
아이들을 키우시는 가정에서도
비교적 걱정 없이 키울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드릴 식물은
코코넛 야자인데요.
이레가든빌리지에는
테이블야자, 아레카야자 등
5~6종류의 야자수가 들어와있었는데요.
이번에 들어온 코코넛 야자는
코코넛에서 발아된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열대 휴양지의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해줍니다.
또한 햇빛만 충분히 주신다면
식물 자체가 강인하기 때문에
키우는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으며,
최대 20~30m까지도 자라나지만,
화분에서는 화분에 맞는 크기로 자라나기에
실내에서도 많이들 키우신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식물은
아레카야자인데요.
아레카야자는 비교적 흔한 식물이지만,
이번에 이레가든빌리지에 들어온
아레카야자는 약 높이가 3m 정도 되는
정말 특대품이 들어왔습니다.
아레카야자는 많이들 아시듯
나사에서 선정한 공기정화식물 1위이며,
1.8m 정도의 아레카야자 한그루가
하루에 약 1L의 물을 뿜어내는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한다고 하죠.
아레카야자 또한 키우기가 쉬워
햇빛이 들어오는 정도나
수돗물의 염소 성분을 조심해주시면
가정집에서 잘 키우실 수 있답니다.




이외에도 새로운 종류의 벤자민 나무,
움베르타, 드라코, 세이브리지 야자 등
쉽게 보기 어렵거나,
커다란 사이즈의 식물들이 많이 들어왔으니
집의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으시거나,
새로운 식물을 찾으신다면
이레가든빌리지에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