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토분이 들어온 이레가든빌리지

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취미로 식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화분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죠.

화분은 단순히 식물을 담는 것을 넘어서

식물의 성장을 돕거나,

인테리어적 요소의 중심점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나 플랜테리어의 유행과 함께

토분이 유행하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이레가든빌리지에 새로이 들어온

토분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려고 하는 토분은

베트남의 앙비 까사 제품인데요.

토분이라면 이탈리아나 독일이 유명하지만,

앙비 까사는 토분의 제작을 위해서

이탈리아의 장인을 직접 모셔와

두 나라와 비슷한 품질의 토분을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들어온 앙비까사의 토분들은

크림색, 황토색, 피치색 토분들인데요.

높낮이와 형태 또한 다양하게 들어와서

구매하시는 식물의 수형에 맞게

토분을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앙비까사 토분의 가장 큰 특징은

부드러운 색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플랜테리어에 가장 알맞는

색감과 질감을 가진 토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앙비까사의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독일, 이탈리아 토분 대비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이레가든빌리지에는 앙비까사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화분들이 들어와 있답니다.

만약 토분이 너무 무거워 부담 되신다면,

가벼운 폴리소재의 화분들도

준비되어있으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식물이나 화분을 구매하셨을 때

요청하시는 경우

분갈이도 해드리고 있답니다.

또는 이미 분갈이 된 화분이

마음에 드신다면 구매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이레가든빌리지에 방문하시어

새로운 화분들과 식물들을

구매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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