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바빴던 가정의달을 지나
초여름인 6월이 되었는데요.
최근 이레는 가드닝 클래스로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또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많은 관엽식물들과 야생화들이
새로이 들어왔는데요.




이레를 방문해보시면,
입구부터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들이
가득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야생화의 종류들은
그때그때 많이 바뀌기 때문에
찾으시는 야생화가 있으시다면
문의 후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구로 들어오시면
작은 야생화들과는 또 다른
야생화들을 만나실 수 있는데요.
지금은 여름의 대표 꽃
수국이 많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만데빌라, 덴마크 무궁화 등
다양한 꽃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식물들은
고사리들입니다.
고사리는 가습효과나 강한 내음성 때문에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 식물이죠.
비교적 흔한 보스턴, 후마타 고사리 외에도
코다타, 아디안텀, 프테리스 등
다양한 종류의 고사리가 들어와있답니다.




또한 여러 종류의 고무나무도
입고 되었는데요.
떡갈고무, 루비 수채화 등
비교적 흔한 종류들이긴 하지만
예쁜 수형의 식물들이
많이 들어왔답니다.




식물 소식이라면
다육식물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문샤인, 비화옥, 단애여왕 등
새로운 식물들이 입고 되었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다육식물이
입고 되어있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칼라데아,
코레우스, 아글라오네마 등
관엽식물들이 들어와 있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이레가든빌리지의
근황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음에는 입고된 새로운 식물들을
자세히 소개하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