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가든빌리지 칼라데아 도티 키우기

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 입니다.

이번에는 화려한 색을 가진 칼라데아,

칼라데아 도티에 대해서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칼라데아 도티

Calathea Dottie

칼라데아는 전 세계적으로

약 260여종이 속한

커다란 속 중 하나인데요.

오늘 소개하려는 칼라데아 도티는

그 중에서도 칼라데아 로제오픽타라는

기존의 종에서 자연적인 돌연변이를

조직배양을 통해 새로운 종으로

만들어낸 식물이라고 합니다.

칼라데아 마코야나와

비슷한 둥근 잎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진한 자주색 잎에

핑크색 무늬가 있는 특이한 식물인데요.

그럼 칼라데아 도티를

건강히 잘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

다른 칼라데아들과 마찬가지로

칼라데아 도티 또한

직사광선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직사광선은 도티의 잎을 태울 수 있으며,

이러한 상처 뿐 아니라

무늬가 옅어지게 할 수 있으니

너무 밝은 빛을

보여주지 않게 해주셔야 한답니다.

또한 내음성도 비교적 뛰어나

반양지~반음지 정도의 장소에서

키워도 잘 자란답니다.

물주기

칼라데아 속 식물들이 그렇듯이

도티 또한 높은 습도를 요구하는데요.

주기적인 분무나 가습기 등으로

실내 습도를 높혀주시고,

미니 온실 등을 활용하시는 것도

칼라데아 도티에게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칼라데아 도티에게

물을 주실 때에는

자주 물을 주어야 하지만,

뿌리의 과습에는 취약하기 때문에

겉 흙이 마르는 것을 확인하신 후

물을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온도

칼라데아 도티는

온도의 스펙트럼이 그렇게 넓지 않은데요.

섭씨 약 21도~26도 정도의 온도에서

가장 잘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겨울철에는 아무리 낮아도

섭씨 약 15도 정도의 온도에서

관리해주셔야 한답니다.

또한 급격한 온도 변화나

냉, 난방 기구의 주변에서는

급격한 습도의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주변에 두지 않고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둥글고, 화려한 색상이 매력적인

칼라데아 도티에 대해 다뤄보았는데요.

환경에 적응만 시키면

칼라데아 네트워크보다도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고 하니

습도 관리에만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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