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가든빌리지 떡갈고무나무 키우기

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 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다룬 수채화 고무나무에 이어

많이들 키우시는 고무나무인

떡갈 고무나무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떡갈 고무나무

Ficus Lyrata

떡갈 고무나무는

우리나라에서 떡갈나무로도 많이 유통되며,

바이올린 등 현악기를 닮은

유선형의 넓은 잎을 가지고 있고,

진한 녹색의 잎이 무게감을 줍니다.

따라서 사무실이나 가정 등에 선물용으로

인기있는 식물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이런 떡갈 고무나무를

건강히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

서아프리카가 원산인 떡갈 고무나무는

오랜 시간 햇빛을 받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따라서 오랜시간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창가나 발코니 등지에 두시고

떡갈 고무나무를 키우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다만 너무 급격한 환경의 변화는

떡갈 고무나무가 적응하지 못하고

잎이 말라버리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서서히 적응해 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물주기

떡갈 고무나무는

낮은 공중 습도와 함께

뿌리의 과습을 주의해주셔야 하는데요.

공중 습도가 낮다면

잎이 쭈글쭈글해지게 되며,

응애 등의 병충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뿌리에 과습이 오면,

아래가 아닌 위쪽의 잎부터

검게 변하면서 떨어지게 되는데요.

따라서 겉 흙이 마르는 것을 확인하신 후

물을 주는 것을 추천 드리며,

정기적인 분무나 젖은 수건 등으로

잎을 닦아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잎을 닦아주시면

식물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며,

공기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온도

떡갈 고무나무의 내한성은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닌데요.

10도 정도의 온도부터

냉해를 입을 수 있으며,

냉해를 입게 되면 잎의 색이 연하게 변한 후

떨어지게 된답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따뜻한 실내로 들여주신 후

너무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떡갈 고무나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떡갈나무는 비슷한 잎을 가지고 있지만

잎의 사이사이가 갈라져있고,

도토리가 열린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반대로 떡갈 고무나무는

수액에 독성이 있어

섭취할 시 호흡기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절대 섭취를 금지해야 한답니다.

또한 떡갈 고무나무는

가지에 비해 잎이 큰 편인 식물이라

지주대를 세워주시면

식물이 곧게 자라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어느 정도 줄기가 굵어질 때 까지는

지주대 등의 도움을 받아주세요!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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