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이 들어온 이레가든빌리지

카네이션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달 행사들과 함께

스승의날에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꽃 중 하나인데요.

졸업, 입학식 시즌과 함께

이 시기 화원은 제일 바쁜 시기 중 하나랍니다.

이레가든빌리지도 들어온 카네이션들을

정리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렇게 화분에 담겨서

선물하기 좋은 카네이션들도 들어왔고,

꽃다발이나, 꽂이 용으로 쓰이는

카네이션들도 들어왔답니다.

많이 들어온 카네이션들을 위해

특별히 공간도 마련해주고 있는데요.

기존에 수국이나 과실수가 있던 공간을

저면관수를 통해 카네이션을 보관하는

장소로 바꾸는 일도 진행했답니다.

한 구석에서는 꽃다발용 카네이션들을

정리하는 일을 진행했는데요.

꽃을 더욱 싱싱하고,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줄기의 아랫부분을 조금 잘라줘야 한답니다.

이렇게 작업을 하고는

물이 찬 양동이에 보관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꽃이 덜 피어있지만,

조금 지나면 활짝 피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랍니다.

물론 전통적으로 인기있는

빨간색 카네이션 뿐 아니라

요즘은 다양한 색상의 카네이션도

나오고 있답니다.

사진과 같이 최근의 카네이션들은

다양한 색이 섞여있거나,

아니면 주황, 보라 등

기존의 빨간색 계열을 벗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다양해진 색상 덕분에

선택의 폭도 훨씬 넓어진거 같습니다.

가정의달에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건 어떠실까요?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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