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서 이레가든빌리지는
계속하여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학교로 출강도 많이 가지만,
코로나 거리두기의 완화로
이레가든빌리지에서 직접 진행하는
가드닝 클래스도 다시 시작했답니다.
최근에는 업무가 정말 많이 늘었는데요.
제일 많이 선호하시는 식물체험키트는
다육식물 미니정원 키트랍니다.



이렇게 스마트팜 공간을
가드닝 클래스 준비를 위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하면,
한 학급에 30명씩 여러 학급을 진행하니
정말 많은 키트를 포장해야 하는데요.
아이들에게 항상 이야기해주지만,
혹시 모를 병균을 소독하여
안전하고, 고급진 재료만 사용했으니
걱정하지 않으시고
클래스를 하셔도 된답니다.

이렇게 학생들의 학급에 방문해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하며 느끼는 점은
정말 학생들의 수준이 높다는 점이었는데요.
초등학생들이 삼투압 현상이나,
식물들의 광합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높은 수준의 이야기들을 하는 모습이나
이야기를 하기 전에는
항상 손을 들고 이야기하는 등
예의있는 모습도 보여주어
쉽게 클래스를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클래스를 진행할 때에는
이론적인 부분들을 이야기할 때 빼고는
아이들이 자율적으로
체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클래스를 진행하다보면,
학생들의 개성이 참 많이 드러나는데요.
어떤 순서로 식물을 식재하고,
어떤 위치에 장식을 하느냐에 따라
학생들마다 다른 정원이 완성된답니다.
또 의외였던 점은
지루해하는 친구들 없이
전부 적극적으로 임해준다는 점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싫증을 내고, 집중을 못하는 친구들도
선생님들이 옆에 가서 차근히 도와주니
즐겁게 자신들의 정원을 만드는데
집중했답니다.

이렇게 수업을 진행하고는
뒷 정리와 함께
수업했던 부분들을 반복하고는
수업을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항상 이레가든빌리지가 강조하는 것은
식물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레가든빌리지는
가드닝 클래스의 진행 뿐 아니라
키트의 판매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