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오늘은 음지식물의 베스트셀러,
스파트, 스파티필룸, 스파트필름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는
스파티필름을 다뤄보려 합니다.
스파티필름
Spathiphyllum
식물을 키워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보셨을 식물,
스파티필름입니다.
식물들의 영어명을 읽는 법은
자주 바뀌는 편이라
스파티필름도 자주 이름이 바꼈는데요.

최근의 추세는
스파티필름, 스파티필룸으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음지식물로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는 장례용 식물로도 쓰이는데요.
해외에서 불리우는 이명인
피스 릴리가 이에서 유래했답니다.
그럼 오늘은 스파티필름을
건강히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햇빛

스파티필름은 처음 소개드린 것 같이
어두운 장소에서도 잘 살아가기에
음지식물을 소개한다면
안스리움과 함께 소개되는 식물인데요.
분명 스파티필름은 어두운 곳에서도
잘 살아가지만,
직사광선만 피해주신다면
밝은 장소일수록 잎에 윤기가 돌고
튼튼하게 자라난답니다.
또한 빛이 많이 들수록
꽃 또한 많이 피어나므로
어두운데서 키우시더라도
종종 햇빛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주기

스파티필름은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데요.
다만 뿌리의 과습에는 약하기 때문에
물을 주시기 전
겉 흙이 마른 정도를 확인하신 후
물을 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스파티필름의 잎에
주기적인 분무나 샤워기를 사용해
잎을 씻어주시는 것도 좋은데요.
이는 스파티필름 잎의 먼지를 제거해
광합성을 도우면서도,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온도

스파티필름은 따뜻하고
습한 곳을 좋아하는데요.
스파티필름은 약 섭씨 20도 정도가 되어야
꽃을 피워내기 시작하며,
겨울철에는 약 섭씨 10도 이상의 온도에서
관리해주셔야 한답니다.
이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냉해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오늘은 대표적인 음지식물
스파티필름을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스파티필름이 건강히 자라고 있다는 신호는
잎의 윤기와 색깔, 꽃을 피워내는 정도로
가늠할 수 있답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