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가든빌리지 신규 식물 입고 소식

이젠 완연한 봄이 되며

새로운 식물들을 계속 맞아들이고 있는데요.

식목일 준비 과정을 포스팅하면서

이레가든빌리지의 외부는 보여드렸지만,

최근 내부에 들어온 식물들에 대해선

포스팅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레가든빌리지

내부에 들어온 관엽식물들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선 이레가든빌리지에 방문하시면

이렇게 다양한 야생화들이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튤립이나 히아신스 등을

많이들 사가시고 있답니다.

입구를 통해 들어오시면

새로이 들어온 수경식물들과

아글라오네마들, 백묘국과 엔젤윙스 같은

식물들을 찾아보실 수 있는데요.

이번에 들어온 아글라오네마는

지리홍, 엔젤 두 종류로

두가지 모두 붉은 색이 아름다운 식물이죠.

물주기만 조금 신경쓰신다면,

쉽게 키우실 수 있는 식물들이랍니다.

이레의 또다른 한 켠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난들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레가든빌리지 사장님과 사모님의 센스가

가장 많이 돋보이는 코너라고 할 수 있답니다.

또한 후마타, 떡갈고무,

거북알로카시아, 오르비폴리아 등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관엽식물들과

페페로미아 핑크레이디,

백설공주 아이비, 칼라데아 네트워크 등

흔하게 볼 수 없는 관엽식물들도

자리하고 있답니다.

다시 카운터 쪽으로 돌아오게 되면

예쁘게 토분에 식재된 식물들과

식충식물, 바질트리, 야생화 등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렇게 식재된 식물들은

분갈이 없이 바로 가져가실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식물들은

다육식물들인데요.

이런 식물들을 다루면 빠질 수 없는

스투키나 산세베리아 뿐 아니라

다육 모듬화분, 화이트고스트,

콩란 등 새로운 식물들이 들어왔답니다.

이외에도 아가베, 알로에 등

커다란 식물들과 함께

아악무도 새로 들어왔으니

찾으신다면 들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이레가든빌리지 내부의 근황을

오랜만에 전해드렸는데요.

봄이되며 식물들도 늘어나고,

저희의 예상보다 더욱 많은

손님들이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더 유익한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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