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해의 4분의 1이 지나가고,
4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젠 날씨도 제법 따뜻해서
낮이 되면 이레가든빌리지의
유리온실은 더울 정도인데요.
4월에는 식목일이 있기도 하고,
겨우내 가꾸지 못한 정원 등을
다시금 가꾸기 위해 많은 분들이
꽃과 나무들을 찾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매장 업무와 함께
나무를 많이 심고 있습니다.




이레가든빌리지 매장을 방문해보시면
매장 입구부터 많은 꽃들과
나무들이 반기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특히 꽃잔디 등은
대량으로 사가시는 분들이 많아
배달일정도 빡빡하답니다.


손님을 응대하거나, 배달이 없을 때에는
나무를 계속 심고 있는데
끝이 보이질 않는 수준입니다.
자두나무, 배나무, 사과나무 등 과실수와
벚나무, 잣나무, 향나무 등
정말 다양한 나무들을 심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포도나무인 켐벨과 샤인머스캣이었습니다.
포도나무답게 이리저리 휘어져서
분에 옮겨 심는 것도 고생이었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노지에 심어서
열매를 맺어보고 싶은 나무 중 하나입니다.


이런 커다란 나무들 이외에도
조팝나무, 라일락 등
정원에 심기 좋은 크기의
다양한 나무들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산불, 미세먼지 등으로
힘들어하는 자연과 환경을 위해
이번 식목일에는 관심을 가지고
나무 한그루 심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그럼 다음에는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