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오늘은 이레가든빌리지에 들어온
또 다른 희귀식물,
몬스테라 디컬시바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몬스테라 디컬시바
Rhaphidophora
Decursiva
몬스테라 디컬시바는
편의를 위해 몬스테라라는
이름을 붙혔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몬스테라 종류가 아닌
라피도포라라는 히메 몬스테라와
같은 종류인데요.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몬스테라가 아닌 라피도포라라는
올바른 이름을 이용한
유통명을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좋은 환경 속에서는 무려
키가 15미터 이상으로 자라고,
잎 한장이 1미터에 이르는 등
굉장한 대형 관엽식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런 몬스테라 디컬시바를
잘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

몬스테라 디컬시바는
동남아시아의 정글에서
살아가는 식물로
많은 양의 햇빛을 필요로 한답니다.
다만 야생과 비슷하게
직사광선보다는 커튼 등을 통과한
밝은 빛을 오랜시간 보여주시는게
디컬시바에게 더욱 좋은데요.
직사광선은 디컬시바의
잎을 태울 수 있답니다.
물주기

디컬시바는 물을 좋아하지만
뿌리의 과습은 싫어하는 종류인데요.
따라서 분갈이를 하실 때에는
배수가 잘 되는 흙으로 해주시고,
화분 받침 등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셔야 한답니다.
또한 물을 주기 전
손가락 두~세마디 정도가
마르는 것을 확인하고 물을 주시면
과습 문제 없이 관리하실 수 있답니다.
디컬시바는 주기적인 분무도 좋아하는데요.
물을 주실 경우에
샤워기 등을 이용하여
잎을 샤워 시키듯이 주는 물을
아주 좋아하는 식물이랍니다.
온도

디컬시바는 다른 관엽식물보다
훨씬 넓은 온도의 폭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랍니다.
만약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냉해를 입을 수 있으니
가을~겨울철에는 실내로
들여주셔야 하는데요.
온도와 습도가 높을수록 빠르게 자라니
가정의 습도에 맞추어
온도를 조절해주신다면
더욱 빠르게 자라는 디컬시바를
만나보실 수 있으실 거랍니다.

오늘 다룬 몬스테라 디컬시바는
환경의 상태에 따라서
성장속도의 차이가 심한 식물인데요.
가정 환경을 살펴보시고,
가습기, 식물등 등
다양한 기구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또한 라피도포라 식물들은
독성이 있어 섭취할 경우
입과 목의 점막이 따갑고,
호흡기가 부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욱 다양한
식물들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