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이전 시간에는 베고니아 중
잎 베고니아인 렉스 베고니아의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았었는데요.
오늘은 이레가든빌리지에 들어온
목 베고니아인 베고니아 타마야를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베고니아 타마야
Begonia Corallina
베고니아 타마야는
대나무 같은 줄기를 가지고 있어
해외에서는 대나무 베고니아라고도
불리우는데요.

길쭉한 잎에 흰 점과 함께
붉은 꽃이 피는 매력이 있는 식물로
화려하지만 키우는 방법이
크게 어렵지 않아
실내식물로 많은 인기를 누린답니다.
그럼 오늘은 베고니아 타마야를
건강히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

베고니아 타마야는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지만
직사광선을 피해
창문을 통한 정도의 햇빛에서
잘 자라나는 식물인데요.
뜨거운 한여름의 직사광선은
베고니아 타마야의 잎을 태울 수 있고,
그늘진 곳에 두신다면
무늬가 연해지고,
잎에 윤기가 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커튼을 통과한 정도의
창가에 두고 키워주시면
건강히 자라나는 타마야를
보실 수 있답니다.
물주기

베고니아 타마야는
물을 좋아하는 식물인데요.
하지만 과습에는 약한 식물로
분갈이를 하실 때
배수가 잘 되는 흙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물을 주실 때에는
잎과 꽃에 물이 닿지 않게
주의해주시고,
물을 주신 후에는
환기가 잘 되는 장소에
두시는 것이 좋답니다.
온도

베고니아 타마야는
평균적인 실내온도를 좋아하는 식물인데요.
섭씨 약 18도부터는 성장을 멈추며,
15도부터는 냉해를 입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로
들여두고 키워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베고니아 타마야는
물꽃이로 번식이 아주 쉬운데요.
따로 가지치기가 필요하진 않지만,
만약 타마야를 키우시며
원하는 수형을 잡기 위해,
또는 웃자란 가지를 잘라내고 나서
잘라낸 가지를 물에 담궈주신다면
약 2주~한달 후 흙에 식재할 정도의
뿌리가 나온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베고니아 타마야를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