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가든빌리지 뮬렌베키아 키우기

안녕하세요 이레가든빌리지입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이레가든빌리지에 들어온

새로운 식물들에 대해 다뤄보려 하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마오리 코로키아, 소포라와 비슷한 종류인

그러면서도 야생에서는 멸종위기종인

뮬렌베키아 애스토니에 대해 다뤄보려 합니다.

뮬렌베키아

Muehlenbeckia astonii

오늘 소개해드릴 뮬렌베키아는

위에서 설명드린 것 같이

코로키아, 소포라와 같이 뉴질랜드 원산의

덤불처럼 자라는 식물인데요.

메탈릭한 느낌은 없지만

하트모양의 잎과 함께

봄이 오면 피워내는 작은 꽃이

매력적인 식물이랍니다.

이런 뮬렌베키아는

상품으로써는 많이 유통되고 있으나

야생에서는 거의 멸종되어가는

따라서 뉴질랜드 현지에서

야생에서의 보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겨울에만 주의해주신다면

건조에 강해 가정에서도

잘 키우실 수 있는 식물인

뮬렌베키아에 대해 다뤄보려합니다!

햇빛

뮬렌베키아는 햇빛을 좋아하지만

햇빛이 덜 드는 실내에서도

생각보다 잘 버티는 식물인데요.

오히려 직사광선에서는

잎이 타버리므로 주의하시며,

주기적으로 하루에 6시간 정도씩

밝은 창가에서 일광욕을 시켜주시면

더욱 튼튼히 잘 자라난답니다.

물주기

뮬렌베키아는 건조에 아주 강한 식물로

야생에서는 깊게 뿌리를 내리고,

적은 물만 가지고 살아가는 식물인데요.

다만 화분에서 키울 때에는

뿌리를 깊게 내리기가 힘들고,

뮬렌베키아라는 식물이

뿌리의 과습에는 약하지만 물은 좋아해

가정에서 키우실 때에는

겉 흙이 바짝 마르면 물을 듬뿍 주시면

아주 잘 자라난답니다.

또한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뮬렌베키아를 분갈이 해주실 때에는

배수층을 확보해주시고,

마사나 펄라이트 등

배수에 도움이 되는 소재를

충분히 섞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온도

뮬렌베키아는 평균적인 실내온도에서

잘 자라는 식물인데요.

다만 겨울철에 5도 이하로 온도가 내려가면

잎을 모두 떨어내게 됩니다.

이렇게 잎이 모두 떨어졌을 때

걱정하지 마시고,

따뜻한 곳으로 옮기시거나, 다시 봄이 오면

새순을 틔우는 뮬렌베키아를 보실 수 있으시답니다.

또한 뮬렌베키아는

일반적으로는 덤불처럼 자라나지만

질 좋은 토양에서는 나무들처럼

수직으로 빠르게 자라는 경향이 있어

지지대를 세워줘야 할 수 있으며,

최대 약 4미터 정도의 덤불을 형성하기에

뉴질랜드나 호주에서는

울타리 식물로써 사용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멸종위기인 희귀식물

뮬렌베키아 애스토니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기존에 마오리 식물들에 관심 있으셨다면,

뮬렌베키아 또한 컬렉션으로 키워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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