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서
새로운 식물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핑크색, 흰색, 초록색 다양한 무늬가 특징인
소코라코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소코라코
Breynia nivosa

소코라코는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여러가지 색깔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없어서 못구하는 식물이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다양한 이유로
이전과 같은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식물을 꼽으라면
소코라코가 꼽히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름다운 무늬식물
소코라코를 키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합니다.

햇빛

아름다운 소코라코의 무늬와
색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정량의 햇빛을 보여주어야 하는데요!
하루 약 6시간 이상 햇빛을 보여주어야 하며,
직사광선을 너무 오래 보여주게 되면
잎이 타버릴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 주셔야 한답니다.
또한 무늬 뿐 아니라
소코라코의 원활한 성장과
목질화 진행을 위해서도
햇빛은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물주기

소코라코는 푸미라 같은 식물처럼
물이 부족하면 잎이 마르고, 낙엽이 지는데요.
주로 봄~가을 동안에는 빠르게 성장하기에
이 시기에는 흙의 상태를 자주 체크하시며
겉 흙이 마르면 듬뿍 물을 주셔야 하고,
이러한 관리가 너무 어렵다면
저면관수를 해주시는 것 또한
추천드린답니다.
다만 장마철과 겨울에는
물주기를 조금만 길게 잡아주셔서
과습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온도

소코라코는 따뜻한 온도를 선호하는데요.
약 18~25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고,
이 이하의 온도로 내려가면
성장이 점점 느려지게 된답니다.
또한 10도 이하의 온도에서는
냉해를 입을 수 있으니
온도가 추워지는 겨울철에는
주의하며 관리해주세요!

오늘은 화려한 색상을 가진 식물
소코라코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레가든 빌리지에 들어온 소코라코는
작은 사이즈의 소품으로
공간의 부담 없이 키우실 수 있답니다.
다음에는 새로이 들어온 식물들에 대해
다뤄보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