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준비하는 이레가든빌리지

10월은 역대 가장 더운 10월과 가장 추운 10월이 함께 있었던 달이었죠!

갑작스레 한파가 닥치며 이레가든 빌리지도

바쁘게 움직여야 했는데요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아시듯이

내한성이 좋은 몇몇 식물들이 아니라면 식물들은 영하의 추위에 버티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매장 마감시간이 되면

밖에 내어두었던 식물들을 매장 내부로 들여놓고 밤을 내게 하였답니다

아침이 되면 다시 식물들을 바깥으로 내어놓느라 시간이 더 걸리곤 하지만

번거롭더라도 식물들의 건강을 위해선 필요한 일들이었습니다

또한 오랜시간 이레가든 빌리지를 운영하며 노후화된

비닐하우스의 보수작업을 진행하였는데요!

오랜 기간 사용했던 비닐하우스가 물이나 햇빛 등에 삭아버려

삭아버린 부분들의 비닐을 갈아주는 작업을 진행하였답니다!

이렇게 헌 비닐을 모두 걷어주고는 새 비닐을 다시 깔아주었는데요!

하우스의 높이가 있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하여 2인~3인 1조로 작업을 진행하였답니다

작업을 진행하는 중간 중간 식물들의 사진도 촬영했는데요!

햇빛이 잘 들어서 그런지 분위기 있게 사진들도 잘 찍혔답니다

화원의 규모가 커서 그런지 비닐하우스를 보수하는데에도

오랜 시간이 소모되었는데요!

무려 3일이라는 기간동안 비닐하우스 보수 작업을 진행했답니다

이렇게 겨울을 보낼 준비를 마치고 이레가든 빌리지는 새로운 식물들을

계속해서 맞아들이고 있는데요!

황칠나무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칼라데아와 아글라오네마들이 들어왔답니다!

추운 날씨지만 식물들도 보고 싶고, 따뜻한 차도 마시고 싶으시다면

겨울을 보낼 준비를 마친 이레가든 빌리지에 방문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