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레가든 빌리지입니다
요즘 식물 시장의 대세는
관엽식물이지만
물주기가 비교적 편하고
색감이 이쁘며 통통한 잎이 귀여워
다육식물 또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코끼리가 좋아해
코끼리 풀이라고도 불리는
식물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코끼리 풀, 아악무

아악무는 은행목이라는 나무의
무늬종을 가리키는 별칭인데요
본래 은행목은 푸른 잎만을
가지고 있지만
아악무는 흰색과 핑크색의 잎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에요!

아악무는 자칫 관리를 잘못하면
낙엽이 지며 잎을 떨어내버려
신경써주실 부분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아름다운 코끼리 풀
아악무를 예쁘게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햇빛

아악무는 아프리카 원산의
다육식물이에요!
그렇기에 많은 양의 햇빛을
필요로 하는데요
직사광선도 좋아하고
반그늘 정도의 햇빛에서
가장 잘 자라난답니다
또한 햇빛을 많이 받았을 때
아악무의 잎에는 핑크색 테두리가
생기게 되는데요!
테두리가 생긴 아악무도
정말 이쁘답니다

또한 물을 너무 많이 주게되면
줄기가 무르고 식물이 죽게 되는데요
만약 줄기가 무르지 않고
잎만 떨어졌다면
15일 정도 물을 주지 않고
창가에 놓아두어 말려주시면
다시금 잎을 틔워내는 아악무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온도

아악무는 아프리카 원산의 식물임에도
5도 정도의 낮은 온도까지는
월동이 가능한데요
물론 이것이 한겨울에 실외에 두어도
무리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아니고
겨울에 실내 창가에 두어
햇빛을 보여주실 수 있다는 것이니
겨울에는 필히 실내로 들여주셔야 해요!
물

위에서 이야기 한 것 같이
아악무는 다육식물이라
건조한 환경을 좋아해요!
그렇기에 한달에
1회~3회 정도의 물주기가 적당하고
항상 건조하고 햇빛이
많이 드는 환경에 두신다면
쑥쑥 자라는 아악무를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오늘은 아악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나무와 같은 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물주기가 까다롭지 않은
식물을 찾으신다면
이레가든 빌리지에 들어온
아악무는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