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바람도 제법 선선하고 가을 식물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며
정말 가을이 되었구나를 느끼게 되는데요!
새로운 계절이 되면서 가을 꽃들과 함께
새로운 식물을 보러 오시는 분들,
여름내 자란 식물들의 분갈이를 하러 오시는 분들, 많은 분들이 이레를 찾아주고 계셔요!

가을 꽃이 가득한 이레의 입구인데요~
형형색색의 꽃들이 정말 이쁘지 않나요???
가을의 대표 꽃답게 다양한 국화들이 있지만
국화 뿐 아니라 아스타, 용담, 쑥부쟁이 등등
정말 다양한 꽃들이 들어왔습니다!


꽃이 굉장히 전통적으로 생기지 않았나요??
쑥부쟁이는 월동이 가능한 대표적인 야생화인데요~
토양이나 온도를 크게 가리지 않고
물주기와 햇빛만 충분히 쬐어주시면 계절이 지나
가을이 되어 다시금 꽃을 피우는 식물이랍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이즈와 색상의 국화들도 있는데요~
저번에 국화를 소개해드렸을 때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국화가 들어와있답니다!
집에 두어 화사한 가을 분위기를 내어줄 포트에 담긴 국화부터
아파트나 도로변에 놓으면 좋을 큰 화분에 담긴 국화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국화들이 들어와있어요~




국화와 비슷해서 크게 구분하진 않지만
구절초와 아스타도 들어와 있는데요~
흰색과 노란색의 조합이 단순하지만 깔끔하면서 아름다운 구절초와
아스타는 국화와 비슷하지만 꽃잎이 더 작고 빽빽해서
또다른 느낌을 주는 꽃이랍니다!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너무 멋있는 이야기이지 않나요?
바로 용담의 꽃말인데요~ 푸른색의 꽃이 매력적인 식물이죠
물주기와 햇빛만 잘 챙겨주시면 월동도 가능한 식물이랍니다!
오늘은 이렇게 가을을 맞이한 이레가든 빌리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꽃들이 이레가든 빌리지 입구부터 내부 곳곳에 있으니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와서 꽃구경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